박진영, 15& 박지민 솔로 데뷔 응원 “잘 성장해준 것 같아”

입력 2015-03-31 22:45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박진영이 솔로 데뷔를 앞둔 여성 듀오 피프틴앤드(15&) 박지민을 응원했다.3월31일 박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기 가수보다 어려운 게 평생 가수다. 인기 가수는 좋은 곡, 회사의 지원, 운만 잘 따라주면 될 수 있지만 평생 가수는 올바르고 성실한 생활 태도, 튼튼한 기본기, 건강한 정신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이어 “(박)지민이가 (백)예린이와 함께 연습하며 서로 배우고 의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팀을 만들어줬는데 다행히 지난 3년간 둘이 서로의 장점을 배우며 힘이 돼줘 잘 성장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그는 “이제 지민이가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딛을 준비를 마치고 ‘K팝스타’ 무대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지민의 솔로 데뷔 무대를 바로 앞에서 볼 생각에 감격스럽고 설렌다. 지민아 파이팅”라며 박지민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박지민은 피프틴앤드로 백예린과 듀엣 활동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왔다. 이번 박지민 솔로 데뷔 앨범은 4년 만에 처음 갖는 앨범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박지민 솔로 데뷔 무대는 내달 5일 방송될 SBS ‘K팝스타 시즌4’ 세미 파이널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