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안녕하세요’ 허각이 아들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3월30일 방송될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백지영, 가인, 허각, 송유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허각은 “아들이 숨 쉬는 게 불편해 보여서 감기가 있나 하고 입으로 쏙 빨아 들였다가 모르고 먹었다”고 말하며 아들의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태균은 “남자 아기는 기저귀 갈아줄 때 갑자기 추워지면 소변을 보는 경우가 있다. 갈아주다가 놀라서 ‘아악’ 하는데 입으로 ‘아악’ 소변이 다 들어왔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