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래퍼 치타와 그룹 MIB 강남이 친분을 과시했다.3월28일 치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치타, 강남 한국프로야구 개막전 축하공연 기념샷”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다정한 투샷을 연출한 치타와 강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연인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날 치타와 강남은 2015 KBO리그 개막전 경기 축하공연 무대를 꾸몄다. (사진출처: 치타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