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로맨스의 일주일2’ 지나와 막심이 로맨틱 스파 데이트를 즐긴다.3월27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2’에서는 지나와 막심 커플의 은밀하면서도 야릇한 로맨스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잘생긴 외모와 순수한 성품을 지닌 로맨스남 막심이 앞서 스킨십 하나에도 조심스러웠던 모습과 달리 흑심을 품은 상 남자로 돌변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평소 스파와 마사지를 즐겨하는 지나의 취향에 맞춰 두 사람은 스파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명품 몸매의 소유자 지나가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자 막심은 연신 곁눈지로 지나의 몸매를 살폈다. 이어 막심은 “나 다 봤어. 잘 봤어”라는 짓궂은 농담을 던지며 지나를 놀렸고, 지나 역시 “남자친구랑 스파 와 본적 없단 말이야. 이 변태야”라며 알콩달콩 사랑싸움을 했다.특히 이날 지나는 자신을 항상 신경 써주는 막심을 위해 손수 손 마사지를 해주며 달달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했다.한편 ‘로맨스의 일주일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