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 클래식’ 2015 F/W 자연의 텍스처를 옷에 담다

입력 2015-03-26 20:14
[오아라 기자] 디자이너 이명신의 감성이 런웨이를 수 놓았다.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20대 젊은 층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클래식과 위트가 공존하는 모던 미니멀리즘의 클래식을 기본 개념으로 한 브랜드.3월25일 진행되었던 로우 클레식의 2015 F/W 컬렉션은 겨울산 풍경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의 텍스쳐와 부피감을 살린 소재를 사용해 형상화 했다. 로우 클래식 특유의 실루엣에 70년대 모티브와 그래픽이 더해져 위트 넘치는 구성의 런웨이가 펼쳐졌다.이날 쇼에는 이영진, 민효린, 김윤혜, 이솜 등 많은샐럽과 함께 국내외 프레스 및 바이어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한편 3월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된 F/W 2015 서울패션위크는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사진제공: 로우 클래식)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Star&Style] ‘꽃피는 봄이 오면’ 스타처럼 입고 싶다!▶ [F/W 2015 서울패션위크] 87MM, 뭘 좀 아는 ‘서울남자’들이 만드는 옷▶ ‘뇌섹시대-문제적남자’들의 각양각색 스타일링▶ 신학기 개강패션 고민 No! ‘Try it 맨투맨 스타일링’▶ ‘봄봄봄’, 스타 패션에서 찾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