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스, 자연스러운 드레이프의 고급스러운 ‘롱 수퍼 파인 라이언 니트 카디건’ 출시

입력 2015-03-27 18:40
[구혜진 기자] 고급스러운 소재와 모던한 실루엣으로 뉴욕을 대표하는 럭셔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빈스에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롱 수퍼 파인 라이언 니트 카디건을 새롭게 선보인다.빈스의 롱 수퍼 파인 라이언 니트 카디건은 이탈리아에서 소싱된 비스코스, 린넨 소재를 사용하여 놀라울 정도로 가벼운 중량감을 자랑한다. 또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드레이프가 고급스러움을 더해 간절기 멋스럽게 착용이 가능하다.베이직한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출시되어 다양한 컬러, 스타일과 매치하기 쉬우며 슬리브리스 또는 쇼츠 아이템과 착용하면 여름철까지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한편 롱 수퍼 파인 라이언 니트 카디건은 전국 빈스 매장 및 라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빈스)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Star&Style] ‘꽃피는 봄이 오면’ 스타처럼 입고 싶다! ▶ [BEST vs WORST] 3월 셋째주 스타들의 패션 배틀, 승자는? ▶ 스프링 스타일! 2015 팬츠 트렌드 정독하기 ▶ [F/W 2015 서울패션위크] ‘존재의 본질’을 패션으로 완성하는 디자이너 예란지 ▶ 소개팅에서 상대방의 완벽한 호감을 얻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