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모터쇼, 자동차 교육 행사 연다

입력 2015-03-24 19:17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가 2015 서울모터쇼에서 다양한 자동차 관련 교육 행사를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

<P class=a>조직위에 따르면 4월3~12일 모터쇼 기간 동안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별도의 교육관을 운영한다. 교육관은 한국 자동차 발전사를 살펴볼 수 있는 자동차역사 영상존, 대학생이 직접 제작한 자작차 전시회, 미래형 자동차인 자율주행차의 개념과 작동법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 전시공간 등으로 구성한다.자동차역사 영상존에서는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 자동차산업의 각 시대를 대표하는 시발, 삼륜차, 포니, 티코 등을 전시하고 한국 자동차산업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한국자동차공학회가 주관하는 대학생 자작차대회의 지난해 수상차들과대회 동영상, 관련 사진 등을 선보인다.또자율주행차 1대와 핵심 기능 부품인 전방인지센서, 스테레오 카메라 시스템, 주차 및 차선변경 지원시스템 등을 전시한다. 관람객들이 자율주행차의 개념과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미래차 기술에 대해 생각할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쌍용차, 신임 사장에 최종식 부사장 선임▶ 현대기아차, 신형 마이티·K5 후속 모터쇼에 소개▶ 소형 SUV, 젊은 층 공략한 '색(色)다른 전쟁'▶ 11인승 미니밴, "레저용 차에 세제 혜택?"▶ [시승]닛산 리프 vs BMW i3, 수입 전기차 비교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