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콘서트, 민우 “의자 퍼포먼스는 신화만 하는걸로”

입력 2015-03-22 18:20
[bnt뉴스 박슬기 기자] 그룹 신화가 의자 퍼포먼스를 상표 등록하자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3월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신화의 데뷔 17주년 기념 콘서트 ‘위(WE)'가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에서 민우는 ‘올라잇(Alright)’ 무대 이후 “의자 퍼포먼스는 신화만 하는걸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혜성은 “상표 등록 하는 걸로”라고 덧붙여 팬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화의 데뷔 17주년 기념 콘서트 ‘위(WE)’는 지난 2014년 데뷔 16주년 기념 콘서트 ‘히어(HERE)’ 이후 약 1년 만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로 21일, 22일 양일간 개최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