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소녀시대 유리 '봄 맞아 청순이 물이 오르셨네요'

입력 2015-03-19 19:57
[bnt뉴스 김치윤 기자] 이탈리아 가죽브랜드 자넬라토가 새 뮤즈 니나(Nina)를 알리는 행사 자넬라토 하우스 뮤지엄을 오픈했다.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약 2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자넬라토의 이탈리안 아이덴티티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효진, 변정수, 이다희가 참석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