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튼X롱디, 콜라보 싱글 ‘테이스티 미’ 발표…케이준-신동훈 참여

입력 2015-03-18 14:23
[bnt뉴스 김예나 기자] EDM 그룹 뉴튼(Newton)과 신스팝 듀오 롱디(Long:D) 콜라보레이션 신곡 ‘테이스트 미(Taste Me)’ 발매됐다.3월1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뉴튼, 롱디 콜라보 싱글 ‘테이스트 미’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으로 쉬운 멜로디와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가 감각적으로 됐다. 특히 사랑이란 감정을 맛과 색깔에 비유한 섹시한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이번 싱글 ‘테이스트 미’는 뉴튼과 롱디, 그룹 015B 프로듀서 출신 싱어송라이터 케이준(Kjun)이 함께 곡을 완성하고 크리에이티브팀 홀린이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각종 SNS 등을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쿠쿠크루(Cuckoo Crew) 멤버 신동훈이 랩 피처링에 참여했다. 한편 뉴튼과 롱디는 내달 2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신곡 발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출처: 뉴튼, 롱디 싱글 ‘테이스티 미(Taste Me)’ 앨범 재킷)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