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주란 기자] 배우 송재림이 아시아 6개국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3월17일 송재림의 소속사 SM C&C 측에 따르면 송재림은 ‘Song Jae Lim 1st ASIA TOUR! Together’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5월16일 태국을 시작으로 중국, 대만, 등 6개국을 돌며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드라마 ‘해를 품은 달’ ‘투윅스’ ‘네일샵 파리스’ ‘감격시대’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종횡무진 활약해온 송재림은 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아시아 각국의 팬들과 만나며 그 뜨거운 열기를 직접 확인,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SM C&C는 “송재림은 각국의 팬들을 만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팬미팅 전반에 참여하며 열의를 보이고 있다”며 “현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또한 이번 투어의 피날레는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송재림은 현재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검도사범 이루오 역을 맡아 까칠해 보이지만 따뜻한 매력을 발산하는 반전매력의 캐릭터로 열연 중이다. (사진제공: SM C&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