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벨기에 편, 수잔 합류 “유럽 방문은 처음. 기대된다”

입력 2015-03-14 20:22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내친구집’ 벨기에 편에 수잔이 합류해 소감을 밝힌다. 3월14일 방송될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서는 줄리안, 유세윤, 기욤, 알베르토, 장위안, 타일러, 그리고 새로 합류한 친구 수잔이 두 번째 여행지인 벨기에로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 수잔은 “유럽 방문은 처음”이라며 “친구들과의 여행은 물론이고, 벨기에의 새로운 문화를 접하게 될 것 같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한다. 또한 유럽에 처음 방문하는 장위안은 열심히 불어를 배우며 여행을 준비 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정작 벨기에에 가서는 현지인에게 말 한마디 제대로 걸지도 못했다는 후문. 특히 고향을 찾은 줄리안은 와플, 맥주, 초콜릿 등 벨기에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보였으며, 스펙터클한 가족과의 만남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벨기에 편은 오늘(14일) 오후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