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추사랑, 인형 같은 미모 “오늘은 오프”

입력 2015-03-09 18:42
[연예팀]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3월9일 야노시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오프. 데이트”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추사랑과 야노 시호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과 깜찍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한편 야노시호 딸 추사랑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