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유닛 D&E, ‘너는 나만큼’ 공개…본격 활동 ‘시작’

입력 2015-03-06 10:36
[bnt뉴스 박슬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유닛 D&E가 드디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3월6일 D&E가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특히D&E는 이번 주 음악 프로그램에서 타이틀 곡 ‘너는 나만큼(Growing Pains)’은 물론 수록곡 ‘더 비트 고즈 온(The Beat Goes On)’ 등 2곡의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새로운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더불어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 슈퍼주니어-D&E의 이번 앨범 ‘더 비트 고즈 온(The Beat Goes On)’은 타이틀 곡을 비롯해 ‘마더(Mother)’ ‘라이트 카메라 액션(Lights, Camera, Action!)’ ‘브레이킹 업(Breaking Up)’ 등 전곡 음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또한 SMTOWN 채널, SNS 등을 통해 오픈된 ‘너는 나만큼(Growing Pains)’ 뮤직비디오 역시 두 사람의 멋진 감성 연기와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영상미로 팬들을 매료시키며 첫 방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한편 슈퍼주니어-D&E의 앨범 ‘더 비트 고즈 온(The Beat Goes On)’은 9일 오프라인 발매되며, D&E는 타이틀 곡 ‘너는 나만큼(Growing Pains)’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제공: SM엔터테이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