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어 스타일 포유’ MC 사전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3월4일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어 스타일 포유(A Style For You)’ MC 사전 미팅에 김희철, 구하라, 보라가 참석했다.이날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 하니를 제외한 세 명의 MC들은 스타일리스트의 도움 없이 평소 즐겨 입는 편안한 차림으로 미팅에 참석하여 각자의 스타일 감각을 뽐냈다. 김희철은 “꽃무늬와 빨간색을 좋아하는 내 취향을 두고 말이 많지만 한 번도 내가 옷을 못 입는다고 생각한 적 없다”며 스타일 쇼 MC로서 적임자임을 어필했다. 또한 구하라는 자신의 패션 감각에 대해 “항상 내 몸에 맞는 스타일로 내가 가장 편한 스타일을 입기 때문에 내 감각은 완벽하다”고 자신했다.마지막으로 보라는 “평소 핫팬츠와 운동화를 가장 즐겨 찾는 패션 아이템”이라고 소개하며 “더 멋진 몸매와 스타일을 위해 겨울철 잠시 쉬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제작진은 “MC들의 호흡이 잘 맞고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더해져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 미팅이었다. 국내 대표 K-POP 아이돌 스타이자 ‘스타일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MC들의 스타일 성장기와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생활밀착형 리얼 스토리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어 스타일 포 유’는 4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