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와 야수’ 마스크 맨 야수의 눈물…그의 최종 선택은?

입력 2015-03-04 18:37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마녀와 야수’의 마스크 맨야수가 눈물을 흘린다.3월5일 방송될 KBS2 ‘마녀와 야수’에서는 출연자들이 데이트 장소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최근 진행된 ‘마녀와 야수’ 촬영에서 출연자들은 설레는 데이트가 계속돼 점점 서로에 대한 호감이 커져가고 있었다. 이후 탈락자를 결정하는 순간에 야수는 부담감을 느끼며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이어 고심 끝에 일대일 데이트를 함께 할 2명의 마녀를 선택한 마스크 맨은 데이트 후 마지막 최종 선택을 앞두고 결국 참았던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이에 대해 관계자 측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상대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처음과 다른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시간이 갈수록 스킨십이 자연스러워졌고, 마지막 데이트 때는 실제 연인을 보는 것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한편 ‘마녀와 야수’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