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택시’에 개그우먼 김미려, 배우 정성윤 부부의 딸 정모아가 출연했다.3월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과 함께 출연해 신혼부부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전했다.이날 방송에서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처음으로 딸 정모아와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관으로 향했다. 사진관으로 향하기 전부터 두 사람은 들뜬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이어 사진관으로 이동한 세 사람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첫 가족사진을 기록했다. 이 와중에 김미려는 딸을 웃게 하려는 노력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정모아는 최근 화제가 됐던 인형 같은 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 사람의 가족사진은 큰 눈과 짙은 쌍커풀, 뚜렷한 이목구비가 닮아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현장토크쇼-택시’는 매주 수요일 오전 12시2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