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체, 단잠 빠진 모습 포착…‘귀여워’

입력 2015-03-03 21:00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삼시세끼’ 산체의 귀여운 사진이 공개됐다.3월3일 tvN측이 공식 SNS를 통해 “혓바닥 내밀고 자는 중인 산체. 개귀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산체는 혓바닥을 내민채 단잠에 빠져 있다. 또한 살아있는 동물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인형같은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산체는 최근 ‘삼시세끼’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손호준이 이전 방송에서 “산체한테 휴대전화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 너무 귀여워서”라는 엉뚱한 발언을 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었다.한편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인스타그램)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