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그룹 코요테 빽가의 사업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3월4일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최초로 다른 멤버 없이 단독 예능에 출연한 빽가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택시’ 녹화에서 빽가는 연예인 직업 외 스튜디오부터 선인장 카페, 고깃집까지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총 월매출 2억 가량을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시청자들을 위해 “확고한 신념을 가져라” “SNS를 활용하라” “사장이 직접 뛰어야 한다” 등의 3대 사업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택시’ MC들이 빽가에게 사업에 몰두하는 이유를 묻자 “어렸을 때 겪었던 지긋지긋한 가난이 싫었다”고 말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이다.한편 ‘현장토크쇼-택시’는 매주 수요일 오전 12시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