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미려-정성윤, 딸 정모아와 출연…인형 외모 ‘시선 집중’

입력 2015-03-03 23:45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개그우먼 김미려가 ‘택시’에 출연한다.3월4일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과 함께 출연해 신혼부부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전한다.최근 진행된 ‘택시’ 녹화에서 김미려와 정성윤의 2세 딸인 정모아가 인형 같은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모아는 김미려의 SNS를 통해 아기답지 않게 유달리 큰 눈과 짙은 쌍커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또한 임신과 동시에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한 김미려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딸의 탄생 이후 경제적 관념이 변했다는 정성윤의 솔직한 고민 등 신혼부부의 현실적 이야기가 전해져 시청자들의 공감을 더할 예정이다.한편 ‘현장토크쇼-택시’는 매주 수요일 오전 12시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