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배우 송지인이 힙합 갱스터 여고생으로 변신했다.3월2일 송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오후 11시 ‘호구의 사랑’. 근데 나 뭐함?”이라는 글과 함께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지인은 교복 안에 체육복을 입은 채 스냅백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여배우의 이미지를 버리고 영락없는 힙합 갱스터 여고생으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끈다.최근 송지인은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에서 인공미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에 2일 방송된 ‘호구의 사랑’에서 고등학교 시절 변강철(임슬옹)을 괴롭히는 인공미의 고등학생 모습이 사진을 통해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호구의 사랑’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송지인 인스타그램)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