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근황 공개, 모델다운 우월 기럭지 ‘시선집중’

입력 2015-03-01 22:32
[연예팀] 모델 야노 시호가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3월1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비가 내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야노시호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모델 다운 기럭지와 멋스러운 포즈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과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사진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