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주란 기자]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육씨 중에 육성재의 외모가 제일 낫다고 말했다. 2월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중완이 비투비 육성재와 산천어 축제를 즐기기 위해 강원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로 이동하던 중 육중완은 육성재에게 “내가 친척들을 보며 얼마나 많은 육씨를 봤겠느냐. 그런데 육씨중에 네가 제일 잘생겼다”며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 육중완은 육성재와의 친분에 대해 “가족 이외에 육씨 보기가 흔치 않은데 방송국에서 육성재를 만났다. 같은 육씨라고 생각하니 더 잘해주고 싶었다”며 친해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