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의 어느 멋진날’ 일바지 패션 공개…가장 화려한 바지의 주인공은?

입력 2015-02-27 11:20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그룹 빅스의 아주 특별한 패션쇼가 공개될 예정이다.2월28일 방송될 MBC뮤직 ‘빅스의 어느 멋진 날’애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빅스 멤버들의 아주 특별한 패션쇼가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빅스의 어느 멋진 날’ 촬영에서 멤버들은 제주도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하기 위해 한 감귤농장을 찾았다.본격전인 감귤따기 체험에 앞서 빅스는 일명 몸빼바지라 불리는 작업용 일바지를 입어야 하자 난색을 표했다. 하지만 이내 작업용 일바지와 모자를 착용하고 즉석에서 패션쇼를 제안했다.이에 라비는 자신의 작업복을 받아든 후 자신의 바지보다 이쁘다며 만족해 했다. 이와 반대로 레오는 어떻게 해서든 입지 않으려고 사이즈 핑계를 대며 착용을 거부했다. 하지만 결국 멤버들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가장 화려한 꽃무늬가 그려진 일바지를 입게 됐다.이후 레오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절대 입지 않으려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입기는 했지만 작업복을 입고 있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는 후문이다.한편 ‘빅스의 어느 멋진 날’은 매주 토요일 오후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