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걸그룹 씨스타가 직접 촬영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2월26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는 씨스타 멤버들이 숙소 생활 중 추억을 만들기 위해 깜짝 파자마 파티를 연다.최근 진행된 ‘씨스타의 쇼타임’ 촬영에서 다솜은 거실에 모여 앉아 쉬고 있던 언니들에게 자신이 준비한 깜짝 파자마 파티를 고백하며 다양한 종류의 파자마를 꺼내보였다.이런 다솜이 기특하고 귀여웠던 언니들은 다솜의 바람대로 파자마로 갈아입고 나와 다솜이 튼 흥겨운 음악에 리듬을 타며 파자마 파티를 즐기기 시작했다.평소 비욘세의 ‘7/11’ 뮤직비디오를 자신의 오마주로 꼽았던 다솜은 언니들과 함께하는 파자마 파티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직접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 이에 멤버들 역시 순식간에 감독으로 변신한 다솜의 요구에 맞춰 신나는 파자마 파티 현장을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씨스타의 쇼타임’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