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엄마의 탄생’ 홍지민이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다.2월25일 방송될 KBS1 ‘엄마의 탄생’에서는 홍지민이 남편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특급작전을 펼칠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엄마의 탄생’에서 홍지민은 주말 오전, 자신만 집에 남겨둔 채 야구 연습을 하러 가는 남편을 따라 야구장으로 향했다. 이후 남편의 야구 연습을 지켜보던 홍지민은 멋진 투구 포즈에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하지만 본격적인 수비연습이 시작되자 남편은 실수를 연발하는 반전 모습을 보였다. 결국 공을 놓쳐 팔굽혀펴기, 앉았다 일어나기 등의 벌칙을 받아 홍지민을 안타깝게 했다.이에 홍지민은 남편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직접 준비한 도시락으로 내조를 발휘했다. 특히 홍지민의 도시락은 완벽 비주얼을 자랑하며 동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한편 ‘엄마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