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배우 정경호가 ‘순정에 반하다’를 통해 극과 극 매력을 선보인다.2월25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 연출 지영수)측이 촬영 현장에서 까칠 매력을 뽐내고 있는 정경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흐트러짐 없는 완벽 수트 차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극중 정경호는 냉철한 기업 사냥꾼역을 맡아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대표주자로 까칠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또한 정경호는 ‘순정에 반하다’를 통해 까칠남과는 정 반대 캐릭터의 모습도 선보인다는 소식이 알려져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극중에서 선천적인 심장병을 지닌 그가 어느 날 기적적으로 받은 심장이식 수술로 인해 가슴 따뜻한 순정남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이 같은 극과 극 캐릭터 연기를 정경호만의 스타일로 어떻게 표현해 낼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날로 증폭돼 가고 있는 상황이다.한편 ‘순정에 반하다’는 4월3일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