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개그우먼 조혜련이 남편이 부르는 애칭을 공개한다.2월25일 방송될 KBS2 ‘비타민’에서는 조혜련이 자신의 남편이 부르는 애칭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비타민’ 촬영에서 조혜련은 “남편이 평소 나를 부르는 애칭이 조바비다”라고 말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이어 그는 “내 피부는 타고 났다. 중국에 가면 나는 25살까지로 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날 검사결과 조혜련의 피부에서 검버섯이 확인되자 그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전문의에게 “버섯 사줄 테니 아니라고 말해 달라”고 말해 녹화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비타민’은 매주 수요일 8시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