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이휘재표 MSG 떡국 완성, 서언-서준 “맛있어요”

입력 2015-02-22 18:03
[bnt뉴스 박슬기 기자] ‘슈퍼맨’ 이휘재가 MSG 떡국을 완성시켰다.2월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이서언, 이서준이 직접 만든 떡으로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직접 만든 떡으로 떡국을 끓였다. 그러나 물과 떡만 더해진 떡국이 맛이 없어 이휘재는 고민에 빠졌다. 이후 밥에 비벼먹는 후레이크를 넣어 떡국을 완성시켰다. 이휘재의 후레이크 떡국을 먹은 서언이와 서준이는 연신 “맛있다”며 “또 또”를 외쳐 이휘재를 뿌듯하게 만들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휘재는 “아빠가 직접 만든 가래떡에다가 약간의 MSG를 넣어서 나름대로 떡국을 만들어 먹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해서 뿌듯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