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기욤, 중국 전통 화장실에 ‘당황’…왜?

입력 2015-02-21 20:20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내친구집’ 기욤이 중국 전통 화장실을 보고 당황한다.2월21일 방송될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서는 중국 여행 셋째 날 유세윤, 기욤 패트리, 장위안, 줄리안 알베르토 몬디, 타일러 라쉬가 다음 여행지에 가기 위해 기차에 오른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여섯 멤버들은 안락한 침대칸과 편리한 식당 칸에서 아침식사를 마친 후, 동양의 스위스라 불리는 운남성 다리 지역에 도착한다. 특히 기욤은 중국 왕족들이 휴식을 취하던 섬 남조풍정도의 전통 객잔에서 점심을 먹던 도중, 화장실에서 경악을 금치 못한다. 화장실에 휴지 대신 커다란 양동이와 우물만이 존재했던 것.기욤은 사전 정보 없이 마주한 화장실의 현실에 몹시 당황하지만, 얼마 후 만족스런 표정으로 화장실을 나와 돌발 상황에 어떻게 대처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이다.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