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인기가요’ 니엘이 카리스마 있는 무대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2월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니엘은 솔로 첫 앨범인 ‘온니엘(oNIELy)’의 타이틀곡 ‘못된 여자’와 ‘아포가토’ 무대를 공개했다.이날 니엘은 강렬하고 섹시한 눈빛은 물론, 필 충만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시청자들의 눈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니엘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 그리고 오감을 자극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니엘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못된 여자’는 듣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기타 사운드와 니엘 특유의 그루브하고 오감을 자극하는 개성 있는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힙합계 실력파 랩퍼 도끼가 피처링은 물론 랩메이킹까지 진행 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인기가요’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니엘, 멋있다” “‘인기가요’ 니엘 노래 좋다” “‘인기가요’ 니엘 솔로 앨범 파이팅” “‘인기가요’ 니엘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엘의 첫 솔로 앨범 ‘온니엘’은 16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