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엄지온, 쌍둥이 서언-서준과 첫 만남…붕어빵 순둥 미소

입력 2015-02-07 13:45
[bnt뉴스 최주란 기자] ‘슈퍼맨’ 동갑내기 막내 라인 엄지온, 이서언, 이서준의 첫 만남이 성사된다. 2월8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64회에서는 엄태웅-엄지온 부녀가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을 집에 초대한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온과 서언은 나란히 서서 붕어빵 순둥 미소를 짓고 있다. 동갑내기 친구와의 만남이 기쁜지, 두 눈이 사라질 정도로 티없이 맑은 웃음을 짓는 지온과 서언. 두 아이의 꼭 닮은 미소가 자동으로 힐링을 선사한다.이어 진돗개 새봄이를 향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지온과 쌍둥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쌍둥이는 자타공인 호기심쟁이답게 자기 몸집보다 두 배는 큰 새봄이를 무서워하기는커녕 거리낌 없이 어울리며 단숨에 절친에 등극한 모습. 이에 지온, 쌍둥이, 새봄이가 만들어낼 막내라인의 힐링케미에 기대감이 증폭된다.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4회는 8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