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맘마미아’ 강별-심형탁, 쉐어하우스 통해 동거 시작

입력 2015-02-06 12:07
[bnt뉴스 최주란 기자] ‘미스(Miss) 맘마미아’ 강별과 심형탁의 유쾌한 동거가 시작됐다. 2월5일 방송된 KBS N 수목드라마 ‘미스 맘마미아’(극본 박성진 성주현, 연출 김종창)에서는 우진(심형탁)이 영주(강별) 가족과 함께 살기 위해 쉐어하우스 이벤트를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우진은 조카 하루(김하유)를 보고 싶은 마음에 리조트 이벤트에 이어 쉐어하우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는 하루 엄마 영주와 미련(장영남), 봉숙(김하은)이 함께 살기로 결심했다는 것을 알고, 리조트 마지막날 영주 일행이 쉐어하우스 이벤트에 응모하게끔 만들었다. 마음에 드는 집을 구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던 세 사람은 쉐어하우스 이벤트 당첨을 통해 행복을 만끽했다. 또한 영주는 주리(한고은)의 제안으로 헤어진 연인 명한(서도영)과 한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됐다. 일용직 아르바이트 근무를 벗어나 제대로 된 직장에 취직하게 된 영주는 쉐어하우스 당첨으로 더 없이 기쁜 밤을 보내고 드디어 쉐어하우스에 입주하게 됐다.한편 ‘미스 맘마미아’는 과거가 있는 네 여자의 사랑과 연애에 관한 유쾌한 수다와 인생분투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드라마이다. 과거가 있는 네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 진실된 사랑을 꿈꾸는 연애초보남과 사랑을 버려야 했던 연애사냥꾼의 좌충우돌 사랑찾기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KBS drama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N)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