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포티(40)가 신곡 ‘63빌딩’을 발표한다. 2월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포티 신곡 ‘63빌딩’은 적막한 현 시대에서 미래에 대한 중압감 때문에 일에 치여 살고, 꿈보다는 현실에 맞춰 살 수 밖에 없는 이들의 심정이 담길 전망이다. 이에 관해 포티는 소속사를 통해 “오르기 힘든 아득한 현실의 벽을 63빌딩에 비유했다”며 “이 곡을 통해 현대인들의 고달픈 삶을 노래하고, 그들을 위로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번 신곡 ‘63빌딩’에서 포티는 직접 작사, 곡 및 편곡까지 맡았으며 피아노, 보컬 등 음악 전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음악적 역량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11년 싱글 ‘기브유(Give You)’로 데뷔한 포티는 이후 다수의 앨범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사진제공: YNB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