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가 본격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월3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 8회에서는 차홍도(최강희)에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고이석(천정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홍도의 안면 홍조증 치료를 위해 밤낮 없이 공부를 하던 고이석은 “나중에 이거 하나는 꼭 기억해야 한다. 내가 누굴 위해 엄청 노력했단 걸”이라며 생색을 냈다. 이어 “그만 끊자. 목소리 들으니까 보고 싶어진다”며 사랑이 묻어나는 달콤한 말을 속삭였다. 서로를 향해 마음을 드러내며 러브라인을 본격 가동한 고이석과 차홍도의 애정 행각은 시청자들의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천정명이 선보이는 고이석표 달달한 대사가 여심을 사로잡으며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상황. 이처럼 본격 러브라인을 가동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하트투하트’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