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박슬기 기자] JYP 픽쳐스 웹 드라마 ‘드림나이트’ 갓세븐의 굴욕 육탄전이 화제다.1월29일 방송된 ‘드림나이트’에서는 제이비, 마크, 잭슨, 영재가 ‘주니어 순결테러’ 사건 이후 주인형(송하윤)을 괴롭히는 여고생들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비는 15&의 박지민이 카메오로 합류한 일진 여고생들에게 좋은 말로 타이르려고 했다. 하지만 박지민의 비아냥 거림에 당황한 것. 이어 박지민은 영어를 구사하던 잭슨에게 “허세 부린다”고 짜증을 내고, 미소년 4인방 전체에게 “보자보자하니까 보자기 같은 것들” “먹다 뱉은 쭈꾸미 같은 것들”이라는 돌직구를 날렸다. 뿐만 아니라 박지민은 서슴없이 제이비의 멱살과 머리채를 잡는 등 일진 여고생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반면 멱살과 머리채를 잡히며 굴욕 육탄전을 당한 미소년 4인방의 모습은 어린 여고생들을 향한 배려였음이 드러나며 눈길을 끌었다. 한참 맞던 마크가 초능력을 쓰자고 제안하자 제이비가 “그래도 애들인데 어떻게 그러냐”며 져 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JYP 픽쳐스 웹 드라마 ‘드림나이트’는 고품격 판타지 로맨스 학원물로 매주 화, 목 에 국내에서는 네이버 TV캐스트, 중국에서는 요쿠, 투도우 사이트의 ‘드림나이트’ 메인 페이지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출처: ‘드림나이트’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