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박슬기 기자] ‘라디오스타’ 김현정이 배 면허증 취득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1월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수.수.라’ 특집으로 김건모, 김성수, 김현정, 이본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정은 “오토바이 면허를 최민수 오빠랑 박상민 오빠랑 같이 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 면허를 따려고 했는데 필ㄹ기에서 떨어졌다. 60점만 넘기면 되는데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건모는 “내가 배 면허가 있는데, 어떻게 필기에서 떨어지느냐”며 “문제가 ‘배 위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처럼 진짜 쉬운 문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