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 기자] 남성 캐주얼 브랜드 까르뜨블랑슈의 아트라이브 VOL.5 컬쳐 파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배우 김소은, 정경호, 윤현민을 비롯해 모델 주우재, 김기범, 이송이, 신해남, 김현희, 한승수 등 유명 셀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셀럽 포토월 행사와 인스타그램 포토존 등 풍성한 볼거리와 이벤트 프로그램을 마련해 분위기를 한 층 더 고조시켰다.뿐만 아니라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윤미래, 타이거JK, BIZZY의 축하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까르뜨블랑슈 관계자는 “이번 컬쳐 공연 파티는 까르뜨블랑슈가 추구하는 문화 캠페인 프로젝트 진행에 새로운 디딤돌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 파티를 통해 까르뜨블랑슈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재즈파크'와 '르 살롱' 프로젝트처럼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까르뜨블랑슈는 브랜드 컨셉인 '아트 앤 컬쳐'를 기반으로 이색적인 문화 기회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매 시즌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까르뜨블랑슈)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2014 bnt K코스메틱 8대 연말 기획③] K-코스메틱, 향후 미래는? ▶ [2014 bnt K코스메틱 8대 연말 기획④] K코스메틱의 신화 ▶ [2014 bnt K코스메틱 8대 연말 기획⑤] 2014 K코스메틱 10대 키워드 ▶ [2014 bnt K코스메틱 8대 연말 기획⑥] 차이나뷰티 신화를 말하다 ▶ [2014 bnt K코스메틱 8대 연말 기획⑦] 중국 뷰티 아이콘, K-코스메틱의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