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가수 이환희가 걸그룹 서현 서현과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1월24일 이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최고였다는 말밖에는, 정말정말 최고! 히히 남은 공연도 건강 챙기며 무사히 끝나기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이환희는 스칼렛으로 변신한 서현과 함께 다정하게 안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서현의 볼에 뽀뽀하는 포즈를 통해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서현이 스칼렛 역할을 맡은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2월1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오페라극장에서 열린다. (사진출처: 이환희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