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청순 미모 폭발…‘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어’

입력 2015-01-23 11:06
[연예팀] 배우 이유리가 초근접 셀카를 선보였다.1월22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꽁양꽁양”이라는 짧은 한마디와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이유리는 청순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초근접 셀카에도 불구, 청순한 얼굴과 굴욕 없는 피부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유리는 작년 말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국민악녀 연민정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출처: 이유리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