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학’ 김박첼라X아날로그소년, 싱글 ‘대설주의보’ 발표

입력 2015-01-22 14:25
[bnt뉴스 김예나 기자] 프로젝트팀 종이학이 새 싱글 ‘대설주의보’를 발표했다.1월2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신곡 ‘대설주의보’를 발표한 종이학은 캐리번유니온(Caravan Union) 크루 소속 가수 김박첼라와 아날로그소년이 뭉친 프로젝트 팀이다. 두 뮤지션은 신곡 ‘대설주의보’를 통해 그들의 음악적 발걸음이 한층 진보된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이제껏 선보였던 음악들과 차별화된 점을 보여주고 있다. 또 이번 곡은 같은 크루 소속 가수 소리헤다가 믹싱과 마스터링을 맡아 풍성한 사운드를 탄생시켰으며 앨범 재킷은 소속아티스트 진왕이 디자인했다. 한편 이날 정오 싱글 ‘대설주의보’를 발매한 종이학의 프로젝트 앨범은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제공: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