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 “윤종신 사장님 내 음악에 대한 무한 신뢰…항상 고마워”

입력 2015-01-21 12:09
[bnt뉴스 김예나 기자/ 사진 김치윤 기자] 가수 에디킴이 소속사 사장이자 선배 가수 윤종신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1월2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K-아트홀에서 에디킴 두 번째 미니앨범 ‘싱싱싱(Sing SIng S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에디킴은 “윤종신 사장님이 새 앨범이 잘 될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장님은 내가 보낸 데모 테이프부터 시작해서 내 곡들을 그 누구보다 많이 들으신 분이고 내 음악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분이다”라며 “내가 무슨 음악을 하고 싶어 하고 잘 하는지 아는 분이니까 믿고 맡겨주시는 것 같다. 항상 고마운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정오 공개된 에디킴 새 미니앨범 ‘싱싱싱’은 에디킴의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공동 프로듀서로서 이름을 올림으로써 한층 성장한 음악적 실력을 보여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