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비정상회담’ 수잔이 네팔의 독특한 문화를 말한다. 1월19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 나라에서 분노를 부르는 순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앵그리 사회’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아의 로드 레이지는 배를 타고 지나 갈 때 많이 일어난다”라고 말했다.이에 MC들이 “배에서 어떻게 싸우냐”고 묻자, 알베르토는 “배가 서로 지나갈 때 빠르게 하면 된다”며 속사포 랩 같은 이탈리아 욕을 선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반면에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는 “네팔에서는 자신보다 높은 계급에게 화가 나도 참아야 한다. 그래서 화가 가라앉는 요가 동작을 많이 한다”고 말하며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한편 ‘앵그리 사회’를 주제로 한 각 국의 다양한 이야기는 오늘(9일) 오후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