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2015년 ‘아시아 투어’ 돌입…6개 도시 ‘공략’

입력 2015-01-16 19:44
[bnt뉴스 박슬기 기자] 배우 김우빈이 2015년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1월17일 중국 심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어에 돌입, 아시아 전역의 여심을 훔칠 기술자가 되어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중국 심천과 북경, 상해,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까지 총 6개 도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으로 김우빈과 만나기 위한 팬들의 고조될 전망이다.지난해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홍콩과 대만, 상하이, 태국에서 ‘김우빈 더 퍼스트 팬미팅 인 아시아(Kim Woo Bin, The 1st Fanmeeting in Asia)’ 를 개최했다. 매회 티켓 매진 사태는 물론 팬들에게 ‘롱다리 남신’으로 불리며 한류 사대천왕으로 자리매김한 김우빈이 올해 ‘더 모먼트 오브 김우빈 인 아시아(The moment of Kim Woo Bin In Asia)’ 라는 이름을 내걸고 다시 한번 아시아 전역에 나서 해외 팬들을 만난다.특히 김우빈은 해외 팬들과 1년 만에 만나는 자리인 만큼 작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질 계획이며, 해가 지나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김우빈만이 선보일 수 있는 따뜻한 공연 구성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이에 sidusHQ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영화 ‘기술자들’과 영화 ‘스물’ 촬영으로 인해 해외 팬들과 만날 기회가 적었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변함없이 큰 사랑을 보내주신 해외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시 한 번 아시아 전역을 돌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오랜만의 만남인 만큼 투어 기간 동안 팬들과 뜻 깊은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한편 1년 만의 아시아 투어 소식을 전한 김우빈의 ‘The moment of Kim Woo Bin In Asia’ 의 첫 스타트는 1월17일 중국 심천에서 열릴 예정이며,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이후 시기를 조율해 국내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sidus HQ)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