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에디킴이 새 미니 앨범 ‘싱싱싱(Sing, Sing, Sing)’으로 전격 컴백을 알렸다. 1월14일 에디킴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에디킴이 싱글 ‘달링(Darling)’ 발표 이후 6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싱싱싱’을 이달 21일 발표한다. 새 앨범에는 에디킴의 업그레이드된 로맨틱 감성 발라드 트랙부터 강렬하면서도 거친 창법이 인상적인 트랙, 컨트리 풍의 곡들이 수록돼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을 줄 것을 예고했다. 특히 그 동안 에디킴과 쉽게 연결시키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들이 세트를 이뤄 새 앨범에 담겨 있어 팬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전망된다.또 에디킴은 그간 꾸준한 앨범 발매 및 각종 OST 참여 등 신인으로는 매우 왕성한 활동과 성과를 거둬왔기에 새 앨범 ‘싱싱싱’에 대한 가요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에디킴은 19일 뮤직 청음회 ‘온 더 레코드(On The Record)’와 발매 당일 날은 팬들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개최, 신곡의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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