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소진-금조 합류…8인조 전격 컴백 ‘예고’

입력 2015-01-12 15:15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9MUSES) 새 멤버 베일을 벗었다. 1월12일 자정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앨범 발매에 앞서 두 명의 새 멤버가 합류한 공식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8인체제로 돌아온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는 앞서 프로젝트 그룹 네스티네스티(NASTY NASTY)로 데뷔했던 소진과 그룹 V.O.S ‘반대로 살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금조다”라고 새 멤버에 대해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소진은 춤 실력이 뛰어나 나인뮤지스의 퍼포먼스적 요소를 보강할 예정이며 금조는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보컬라인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또 소속사 측은 “다양한 매력이 많은 친구들이다. 기존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소진의 소, 금조의 금을 따 ‘소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라며 “8명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나인뮤지스에 대한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로써 현아, 이유애린, 성아, 경리, 혜미, 민하 그리고 소진, 금조로 하나 된 나인뮤지스는 이달 23일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제국)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