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이 김현주에게 만취프러포즈를 했다. 1월1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에서는 차순봉(유동근)으로부터 결혼 허락을 받은 문태주(김상경)가 차강심(김현주)에게 반지를 내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순봉의 주사 테스트를 통과한 문태주는 차강심에게 달려갔다. 문태주는 무릎을 꿇고 반지를 내밀며 “이 반지를 받으면 나한테 평생 코 끼는 거다”라고 말했고, 차강심은 반지를 받으며 “잘 안다”라고 대답했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차순봉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가족끼리 왜 이래’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