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리라 기자] 단 2회만 남겨둔 MBC 예능 ‘아빠 어디가’의 안정환 아들 리환이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돼 이슈가 되고 있다. 아빠의 젊은 시절을 쏙 빼닮은 리환이는 테리우스가 귀환한 듯 외모로 많은 누나들의 사랑을 독점하고 있다. 평소 장난기 가득한 모습만 보여주던 리환이는 공개된 사진 속에선 에스키모들이 쓸 법한 털 모자를 쓰고 아래쪽으로 시선을 두고 있어 묘한 매력이 느껴진다. 사진을 게재한 엄마 이혜원은 “그의 뾰루퉁 입 모양까지 두 사랑해”라는 멘트와 함께 아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표현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폐지하면 리환이 어디에서 보나요”, “멋진 아들 두셔서 부럽습니다”, “리환이 완전 상남자 스타일인데요?”, “아빠 어디가 시즌 3에 리환이 꼭 출연해주세요”라며 방송이 종료됨을 아쉬워했다. 한편 아빠 안정환과 캐나다에서 훈훈한 모습으로 케미 넘치는 모습을 공개한 그들은 18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2014 bnt K코스메틱 8대 연말 기획④] K코스메틱의 신화 ▶ [2014 bnt K코스메틱 8대 연말 기획⑤] 2014 K코스메틱 10대 키워드 ▶ [2014 bnt K코스메틱 8대 연말 기획⑥] 차이나뷰티 신화를 말하다 ▶ [2014 bnt K코스메틱 8대 연말 기획⑦] 중국 뷰티 아이콘, K-코스메틱의 신화 ▶ [2014 bnt K코스메틱 8대 연말 결산] 2014 화장품 10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