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JK, 윤미래 위해 ‘엔젤’ 홍보 CD 가내수공업

입력 2014-12-16 23:24
[bnt뉴스 최주란 기자] 래퍼 타이거 JK가 아내 윤미래를 위해 외조에 나섰다. 12월11일 소속사 필굿뮤직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타이거 JK가 윤미래의 신곡 ‘엔젤(Angel)’ 홍보 CD를 제작하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타이거 JK는 필굿뮤직 직원들 사이에 당당하게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바닥에 쪼그려 앉아 스티커 붙이기에 열중한 모습으로,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대조를 이뤄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타이거 JK는 윤미래를 위해 ‘엔젤’ 랩 파트를 맡아 지원사격에 나선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 출연, 홍보 CD제작까지 가내수공업으로 함께 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윤미래는 8일 신곡 ‘엔젤’을 발표했다. (사진출처: 필굿뮤직 공식 트위터)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