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비정상회담’ 독일대표 다니엘이 이직을 연애에 비유했다.12월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창업을 주제로 각국 대표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이날 다니엘은 “직장생활은 연애와 같다. 안 맞으면 갈아타면 된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눈을 동그랗게 했다. 그리고는 “드디어 다니엘 실체가 드러났다”며 “저게 다니엘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당황한 다니엘은 “제가 너무 심하게 표현했다”며 “연애도 서로 마음이 통해야 하는 것처럼 직장생활도 맞지 않는다면 함께 있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즉각 해명해 지켜보는 이를 웃음 짓게 했다. (사진출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